KHIDI USA Opening Ceremony (8.18.2021)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이하 진흥원)은 미국 동부시간 18일 오전 11시, 보스턴의 캠브리지이노베이션센터(CIC)(1 broadway, Cambridge)에서 미국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보스턴은 하버드, MIT 등 주요 대학 출신의 우수한 인재풀이 있고, 벤처 창업 프로그램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화이자, 노바티스 등 글로벌 제약기업들 및 MGH(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와 같은 세계 최고의 의료기관과 협업을 이룰 수 있는 지역이다.


보스턴 지역 대학병원들은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비 지원을 가장 많이 받고 있으며, 바이오 기업들은 ’20년에 전년대비 IPO 상장률이 110%나 증가하고 미국 전체 제약․바이오 회사들의 IPO 상장 비중의 32%를 차지하는등 이 지역은 세계 최상위 제약·바이오 생태계의 중심지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진흥원은 보스턴의 우수한 바이오 연구개발 생태계에 우리 한국기업들의 진출과 글로벌 협력을 적극적으로 돕기위해 지사를 개소했다.


본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이재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유철욱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 등 보건산업분야 대표 단체장들이 영상축사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유기준 보스턴 총영사, 김상희 주미대사관 보건복지관, 메사추세츠주정부 Mark F. Sullivan 경제산업국장, CIC(캠브리지 혁신센터) Rachel Wilson 국장 등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밖에도 KOTRA 뉴욕무역관 및 OKTA 보스턴 지회, KAPAL, KASBP, KABIC, KSEA, NEBS, NYKB, KLAM 등미국 현지 한인 전문 단체들과 제노스코, 대웅제약, LG Chem 등 보스턴 진출 제약 기업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지사 설립을 축하했다.


진흥원 미국지사는 앞으로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FDA 지원 센터 운영’, ‘기업 온라인 설명회’, ‘글로벌 파트너쉽 지원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바이오헬스 공동 협력 중개 지원을 위해, 현지 전문가를 외부 컨설턴트로 위촉해 기업 활동을 돕고, ‘재미 한인 헬스케어 기업 협의체’를 운영하여,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진흥원 미국지사 박순만 지사장은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미국시장에 우리 기업이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있도록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교류의 구심점이 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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